8월 1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103명(해외유입 18명)에 신규사망자 0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14,873(해외유입 2,618명)에 누적사망자 305명
6월 28일부터 딘계별 사회적 거리두기로 명칭 변경, 단계별 시행

기사입력 : 2020-08-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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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검역소 / 사진=뉴스1
[아시아아츠 = 김선영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월 14일 0시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총 누적 확진자수는 14,873명(해외유입 2,618명)이며, 이 중 1만3,863명(누적)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103명이고, 신규 사망자는 0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7명으로 총 13,817명(93.55%)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648명이 격리 중이다.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8.14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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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질병관리본부

국내 발생 지역별 확진자 현황 (
8.14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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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질병관리본부

지역별 격리 중, 격리해제, 사망자 현황 (8.14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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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질병관리본부

확진자 지역별 발생현황 (8.14 0시 기준, 누적 14,8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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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질병관리본부

확진자 성별, 연령별 현황 (8.14 0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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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질병관리본부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
8.14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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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질병관리본부

국내 거주 신규 확진자는 85명이다. (해외유입 포함 103명)

8월 14일 0시 현재 수도권 국내거주 신규 확진자는 서울 31명, 인천 3명, 경기에서 38명, 부산에서 5명, 광주 2명, 울산 1명, 강원 1명, 충남 3명, 경북에서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85명이 증가했다.

해외에서 입국해 검역과정에서 확인된 신규 확진자는 7명이고 격리중 확진자는 서울에서 1명, 인천 1명, 경기에서 9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총 18(내국인 6명, 외국인 12명)명이다.(누적 2,618명)

확진자 가운데 사망한 사람은 8월 14일 0시 기준 0명이며 누적 305명으로 집계됐다. 평균 치명률은 8월 14일 0시 기준 2.05%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46명 증가해 1만3,863명이며 현재 705(위·중증 환자 14명)명이 격리 중이다.

현재까지 166만5,084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163만79명은 음성으로 나타났다.

한편 정부는 6월 28일, 5월 6일부터 생활속 거리두기(생활방역)로 이행하고 있지만 그동안의 거리두기 조치들이 혼란이 있어 각종 거리두기의 명칭을 '사회적 거리두기'로 통일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의 심각성과 방역조치의 강도에 따라 1∼3단계로 구분해 시행하기로 했다.

■ 방역수칙 단계별 전환 참고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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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 거리 두기 단계별 기준 및 실행방안 (자료=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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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사회적 거리두기는 총 3단계로 구분된다. 그중 1단계는 현재처럼 생활 속 거리두기와 같은 수준의 방역 관리를 필요로 한다. 1단계 이후 감염 유행의 심각성에 따라 거리두기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다.

1단계에서 2단계 전환 시에는 환자가 의료체계 내 감당 가능한 수준에서 발생하고 있는지를 지표로 활용한다. 또 2단계에서 3단계로 전환 시에는 감염이 급격하게 대규모로 확산되는지를 참고한다.

해당하는 주요 지표는 일일 확진자 수, 감염경로 불명 사례 비율, 관리 중인 집단발생 현황, 방역망 내 관리비율이다. 특히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환자수와 집단감염 수와 규모, 감염경로 불명 사례, 감염 재생산지수, 방역망 통제력을 중심으로 위험도를 평가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 현재처럼 의료체계 감당 수준 내에서 소규모 유행시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는 현재 시행되고 있는 생활 속 거리두기 체계와 동일한 수준이다. 통상적인 의료체계가 감당 가능한 수준 이하에서 소규모의 산발적 유행이 확산과 완화를 반복하는 상황에 적용된다.

1단계의 목표는 국민이 일상적 사회·경제활동을 영위하면서 생활 속에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함으로써, 의료체계가 감당 가능한 수준 이내로 환자 발생을 지속적으로 통제하는 것이다.

이에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집합·모임·행사를 실시할 수 있으며, 스포츠 행사에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는 전제 하에 관중이 제한적으로 입장할 수 있다.

다만, 방역상황을 고려하여 위험도가 높은 시설의 운영 등에 있어서는 예외적으로 제한이 가능하다. 또한, 학교 및 유치원은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등교 수업과 원격 수업을 병행 실시한다.

공공기관은 기관별·부서별로 적정 비율의 인원이 유연·재택근무를 하도록 하거나, 점심시간 교차제 등을 실시하여 밀집도를 최소화한다. 민간 기업에도 공공 기관 수준의 근무 형태를 권고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 의료체계 감당 수준 초과해 지역 유행 지속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는 통상적인 의료체계로 감당 가능한 수준을 초과하여 지역사회의 코로나19 유행이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상황에서 발동된다. 2단계의 목표는 1단계 수준으로 환자 발생 추이를 다시 감소시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필수적이지 않은 외출·모임과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사람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도록 권고한다. 우선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이 대면으로 모이는 모든 사적·공적 목적의 집합·모임·행사는 금지하는 행정명령이 실시된다.

국경일 등 필수 행사는 위의 인원 기준에 맞추어 실시한다. 각종 시험, 지역축제, 전시회, 설명회 등 공공·민간이 개최하는 행사 중 불요불급한 행사는 연기·취소하도록 권고한다. 단, 꼭 필요한 경우 인원 기준에 맞추어 실시하도록 한다.

결혼식·장례식·동창회 등 사적 모임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다만, 공무 및 기업의 필수 경영활동에 필요한 집합·모임·행사는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스포츠 행사는 무관중 경기로 전환된다.

다중이용시설의 운영 제한도 강화된다. 공공시설은 원칙적으로 운영이 중단되나 비대면서비스가 가능할 경우에 한하여 시설을 운영할 수 있다. 민간시설은 위험도에 따라 운영중단 등 조치가 취해진다.

유흥주점, 노래방, 물류센터, 뷔페, 300인 이상 학원 등 고위험시설은 운영을 중단하며, 그 외 300인 미만 학원, PC방, 목욕탕, 사우나, 종교시설, 결혼식장, 영화관, 헬스장 등 이용시설에 대해서는 마스크 착용, 이용인원 제한 등 방역수칙 준수가 의무화된다.

학교는 등교 수업과 원격 수업을 병행하되, 등교 수업을 실시하는 경우 등교 인원 축소 등을 통해 학생의 밀집도를 최소화한다. 공공기업과 민간기업은 시차 출퇴근제, 점심시간 교체제 등을 실시해 밀집도를 더욱 줄인다.

▲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일일확진자 수 2배 증가' 1주일에 2번 이상 때

일일 확진환자 수가 2배로 증가하는 경우가 1주일 이내에 2회 이상 발생하는 등 확산 속도가 급격하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돌입한다. 이 단계에서는 사회 경제적 활동 이외 모든 외출 모임 등 활동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때는 가급적 집에만 머무를 것이 권고된다.

10인 이상이 대면으로 모이는 모든 집합·모임·행사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이 실시되며, 모든 스포츠 행사도 중단된다. 장례식의 경우 가족 참석에 한해 예외적으로 허용한다.

필수 시설이 아닌 모든 다중이용시설은 운영을 제한하거나 중단한다. 음식점·장례시설·필수산업시설·거주시설의 경우에는 예외를 허용한다. 이 경우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 이용인원 제한 등에 더해 저녁 9시 이후에 영업을 중단해야 한다.

다만, 병·의원, 약국, 생필품 구매처, 주유소, 장례시설 등 국민의 생활에 필수적인 시설의 경우 일부 정상 운영할 수 있다. 학교 및 유치원은 등교 수업을 중단하고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거나, 휴교·휴원한다.

5월 26일부터 버스나 택시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든 국민의 마스크 의무착용이 시행된다. 마스크 의무착용 위반시 승객이 버스, 택시 등을 이용할 때에는 승차를 제한 또는 거부할 수 있다. 5월 27일부터는 모든 국제·국내선 항공기에서도 마스크 의무착용을 해야 한다.

생활방역 주요 지침

개인방역 5대 핵심수칙


(제 1 수칙)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① 열이 나거나 기침, 가래, 인후통, 코막힘 등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집에 머물며 3~4일간 쉽니다.
② 증상이 있으면 주변 사람과 만나는 것을 최대한 삼가고, 집 안에사람이 있으면 마스크를 쓰고 생활합니다. 특히 고령자․기저질환자와의대화․식사 등 접촉을 자제합니다.
③ 휴식 후 증상이 없어지면 일상에 복귀하고, 휴식 중에 38도 이상고열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해지면 콜센터(☎1339, ☎지역번호+120)나보건소에 문의합니다.
④ 병원 또는 약국에 가거나 생필품을 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외출을해야 할 때에는 꼭 마스크를 씁니다.
⑤ 기업, 사업주 등은 증상이 있는 사람이 출근하지 않게끔, 또는 집으로돌아가 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제 2 수칙)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① 환기가 안 되는 밀폐된 공간 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되도록가지 않습니다.
② 일상생활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2m의 거리, 아무리 좁아도1m 이상의 거리를 둡니다.
③ 다른 사람과 충분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자리를 배치합니다.
④ 많은 사람들이 모여야 할 경우 2m 간격을 유지할 수 있는 공간을확보하거나 모이는 시간을 서로 다르게 합니다.
⑤ 만나는 사람과 악수 혹은 포옹을 하지 않습니다.

(제 3 수칙)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① 식사 전, 화장실 이용 후, 외출 후, 코를 풀거나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한후에는 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거나, 손 소독제를 이용해손을 깨끗이 합니다.
②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습니다.
③ 개인․공용장소에는 쉽게 손을 씻을 수 있는 세수대와 비누를 마련하거나 곳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합니다.
④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휴지 혹은 옷소매 안쪽으로 입과 코를가립니다.
⑤ 발열, 기침, 가래, 인후통, 코막힘 등의 증상이 있거나 몸이 안 좋다고생각되면 다른 이들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제 4 수칙)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① 자연 환기가 가능한 경우 창문을 항상 열어두고, 계속 열지 못하는 경우는주기적으로(매일 2회 이상) 환기합니다. 환기를 할 때는 가능하면 문과 창문을동시에 열어 놓습니다. 미세먼지가 있어도 실내 환기는 필요합니다.
② 가정, 사무실 등 일상적 공간은 항상 깨끗하게 청소하고, 손이 자주닿는 곳(전화기, 리모콘, 손잡이, 문고리, 탁자, 팔걸이, 스위치, 키보드,마우스, 복사기 등)은 주 1회 이상 소독합니다.
③ 공공장소 등 여럿이 오가는 공간은 손이 자주 닿는 곳(승강기 버튼,출입문, 손잡이, 난간, 문고리, 팔걸이, 스위치 등)과 공용 물건(카트 등)매일 소독합니다.
④ 소독을 할 때는 소독제(소독제 티슈, 알코올(70% 에탄올), 차아염소산나트륨(일명 가정용 락스 희석액 등)에 따라 제조사의 권고사항을 준수(용량과용법 등)하여 안전하게 사용합니다.

(제 5 수칙)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① 모이지 않더라도 가족, 가까운 사람들과 자주 연락하는 등 마음으로함께 할 기회를 만듭니다.
② 공동체를 위한 나눔과 연대를 생각하고, 코로나19 환자, 격리자 등에대한 차별과 낙인에 반대합니다.
③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배려하는 마음을 나누고, 실천합니다.
④ 의심스러운 정보를 접했을 때 신뢰할 수 있는지 출처를 확인하고,정확하지 않은 소문은 공유하지 않으며, 과도한 미디어 몰입을삼갑니다.

집단방역 5대 핵심수칙

(제 1 수칙) “공동체가 함께 노력하기”
① 코로나19는 증상이 가벼운 초기에도 전염될 수 있고 전파 속도가 빨라쉽게 집단 발생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집단 발생의 예방은 개인뿐 아니라집단적 노력이 중요합니다.
② 코로나19의 예방과 조기 차단을 위하여 공동체의 책임자는 구성원의동의와 협력을 기반으로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미리 만들어 두어야합니다.
③ 이러한 노력은 회사와 같은 공적 공동체 뿐만 아니라 종교모임,취미모임 등 사적 공동체에도 꼭 필요합니다.

(제 2 수칙) “공동체 내 방역관리자 지정하기”
① 구성원의 동의와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체의 방역을 관리할 책임자를방역관리자로 지정합니다.
② 방역관리자는 공동체 규모에 따라 개인이 될 수도 있고, 적정 인원으로구성된 팀이 될 수도 있습니다.
③ 방역관리자는 코로나19 전파로부터 공동체를 보호하는 역할을하며, 주요한 활동 과정에서 방역관리의 책임을 맡습니다.
④ 공동체의 구성원은 공동체의 방역 관리를 위한 방역관리자의요청에 적극적으로 협력합니다.

(제 3 수칙) “공동체 방역지침 만들고 준수하기”
① 방역관리자는 우리 공동체의 밀폐도, 밀집도, 그 밖의 특성 등을고려하여 위험도를 평가하고 이를 고려해 방역지침을 만듭니다.
② 방역지침은 「집단방역 보조수칙(세부지침)」 중 적합한 지침을 참고하되,아플 때 집에서 3∼4일 쉬기, 손 씻기, 소독과 환기, 사람 간의 거리두기, 마음은 가까이 등 개인방역 5대 수칙과 고위험군, 환경소독,마스크, 건강생활 보조수칙도 포함하여 작성합니다.
③ 공동체의 특성상 많은 사람을 만나거나 밀폐된 환경인 경우자주 손 씻기, 1∼2m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또는 안면보호대 설치,유증상자 확인, 자주 환기 등을 강화하여 방역지침을 작성합니다.
④ 방역관리자는 공동체의 구성원을 주기적으로 교육하고 각자가 이를실천하도록 도와 방역지침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합니다.
⑤ 방역관리자가 없는 가운데 집단의 활동이 이루어질 경우 다른구성원이 방역관리자의 역할을 대신하여 방역지침을 실천하도록돕습니다.
⑥ 방역관리자는 방역지침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원의 역할 배정과시설 환경을 점검하고 문제가 있을 경우 공동체에 개선을요구합니다.

(제 4 수칙) “방역관리자는 적극적으로 역할 수행”
① 방역관리자는 지역의 보건소 담당자의 연락망을 확보하고 방역활동에필요한 협력관계를 만들어 두어야 합니다.
② 방역관리자는 구성원들의 호흡기 증상 유무를 체크하고 체온을측정하는 등의 활동을 매일 또는 매번 해야 합니다. 이 경우 가급적구성원들의 일자별 증상 여부를 기록해 보관하도록 합니다.
③ 호흡기 증상 또는 발열이 확인되는 구성원에 대해서는 즉각적으로집으로 보내 3∼4일 쉬도록 합니다. 고위험군 또는 65세 이상 노인의경우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선별진료소로 안내합니다.
④ 공동체 내 밀접 접촉이 일어나는 동일 부서, 동일 학급, 동일 장소 등에2~3명 이상의 유증상자가 3~4일 내에 발생 시 유증상자가 코로나19 검사를받도록 안내하며, 유증상자가 추가 발생 시 보건소에 집단감염 가능성을신고합니다.

(제 5 수칙) “공동체의 책임자와 구성원은 방역관리자에게 적극협조하기”
① 공동체의 책임자는 방역관리자의 활동을 지지하고, 방역지침의 준수에필요한 역할 변경, 환경 개선 등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응해야 합니다.
② 공동체의 책임자와 각 구성원들은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방역관리자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협력합니다.
③ 공동체의 책임자는 매월 1회 이상 공동체의 방역관리 노력을 평가하고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는 평가 회의를 운영합니다.

김선영 기자 sun@asiaa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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